내가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은 마하를 낳은 것 엄마가 되는 일은 꼭 해봐야 할 귀중한 경험 나를 많이 울게도 웃게도 했던 너 손톱보다 작은 세포였던 니가 언제 이렇게 다 커서 나만 보면 웃어주고 12월의 첫날 우리 마하 백일을 앞두고 우당탕탕 육아일기 시작 #서이추 #서이추환영...